[인문 > 철학] 죽기 전에 논어를 읽으며 장자를 꿈꾸고 맹자를 배워라 2

저자 : 김세중 | 출판사 : 스타북스 | 출간일 : 2013년 01월 1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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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790203 | 파일형태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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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소개

책소개

동양을 지배하는 두 가지 사상 유가, 도가 사상을 한 권의 책으로 살펴본다. 단 한 권의 책에 공자와 맹자, 장자의 모든 것을 풀어낸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논어] [장자] [맹자]에서 성현들이 추구해왔던 것이 무엇이며 어떤 것을 말하고자 했는지를 밝히는 실마리가 될 만한 명언들을 골라 수록했다. 실제 이 책의 구성은 ‘명언의 해석’과 ‘관련된 이야기’, ‘명언의 역사적 사례’ 그리고 ‘명언의 이해’라고 볼 수 있다.  몇 천 년에 걸쳐 쓰인 대다수의 글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테마는 행복이다. 결국 인간이 행복하게 살기 위한 제반 조건이 무엇이냐를 논하고 있는 것이다. 각각의 다른 생각들로 누군가는 스승의 언행을 기록해 본받기를 권하며 누군가는 우화나 일화를 통해 한 번 더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한다. 보다 널리, 오랫동안 존재하기를 바라며 ‘누군가’ 는 펜을 든다.  그렇게 쓰인 수 없이 많은 책들 중에 명저를 고르고 그 명저들 중에서도 경전에 해당하는 책을 뽑은 뒤 단지 몇 개의 명언만을 엄선했다. 각각의 명언들이 남게 된 배경과 맥락을 밝히고 그에 얽힌 이야기를 섬세하게 풀어냈다. 그리고 이와 관련하여 어떤 역사적인 사건이 있었는지를 소개함으로써 다시 한 번 명언의 의미를 재조명한다.

저자소개

김세중 조선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KAIST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하였다. 광주mbc 퇴직 후 중국으로 건너가 협서중의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이수하였다. 귀국하여 사단법인 한국 평생교육기구에서 연수부장과 한국 청소년진흥원 이사를 거쳐 한국 청소년신문기획 실장 및 총괄본부장을 역임하고 전남대, 관동대, 경기대, 국민대 등에 출강하기도 했다.  교재 편집과 『독서와 논술』,『교양의 즐거움』,『인생을 살아가는 지혜』,『긍정의 삶』,『달라이 라마 지혜의 모든 것』,『지혜의 칼』,『무소유』,『고전 카페』 등 여러 권의 인문 서적 및 고전을 통한 자기 계발서 등을 기획하고 집필도 하였다.

목차

유가의 성전, 논어 001 어리석음은 아무도 따를 수 없다 002 썩은 나무에는 조각할 수 없다 003 한 가지를 가르쳐 주면 나머지 세 개를 깨닫다 004 행동거지를 올바르게 하다 005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여한이 없다 006 이것을 할 수 있다면 무엇인들 차마 하지 못하겠는가 007 때가 오기를 기다려 재능을 펼치다 008 먼저 남이 목적을 달성하도록 한다 009 자신의 주장을 거두고 가슴속에 감추다 010 머리를 산발하고 옷섶을 왼쪽으로 여미다 011 한두 마디 말만 듣고 송사를 판결하다 012 살찐 말을 타고 가벼운 갖옷을 입다 013 자신의 목숨을 바쳐 인을 이룬다 014 망한 나라를 일으켜 세우고 대가 끊어진 집안의 대를 잇다 015 학문이 차츰 높은 수준으로 나아가 깊은 경지에 이르다 016 세월은 이처럼 흘러가는구나 017 아랫사람에게 묻기를 부끄러워하지 않다 018 온당하게 죽지 못하다 019 지나침은 모자람과 같다 020 감히 나를 어찌하지 못하다 021 기린과 봉황을 보며 눈물짓다 022 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아니하고 반드시 이웃이 있다 023 석 달 동안 고기 맛을 알지 못하다  024 그 직위에 있지 않거든 그 자리의 정사를 논하지 말라  025 참으로 흰 것은 염색을 해도 물들지 않는다 026 윗사람에게 도리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다 027 샛길로 다니지 않다 028 예로써 섬기다  029 정의로운 일에 용감하게 뛰어들다 030 키가 육 척 정도의 어린 고아를 부탁하다 031 축타의 말재주 032 시간이 흘러간다 033 인을 행함에는 스승에게도 양보하지 않는다 주체 정신을 사유하다, 장자 001 만족할 줄 아는 자는 스스로를 괴롭히지 않는다 002 옷깃을 여미면 팔꿈치가 드러난다 003 만물을 뒤쫓음으로써 자기 본성으로 되돌아갈 줄을 모른다 004 허물없는 사이 005 앞날은 기다릴 수 없고 지난날은 돌이킬 수 없다 006 애만 쓰고 보람이 없다 007 자신을 낮춰 선비를 예우하다 008 다급한 처지 009 말을 거침없이 잘하다 010 매미는 봄가을을 모른다 011 대가에게 웃음거리가 되다 012 군자의 사귐은 맑기가 물과 같다 013 학문을 이용하여 악행을 하다 014 위험한 일로 여기다 015 쓸모없는 재주 016 몸 둘 곳이 없다 017 침으로 서로를 적심은 서로의 존재를 잊는 것만 못하다 018 짐짓 좋은 체하다  019 책을 널리 읽어 학식이 풍부하다 020 불로 불을 끄고 물로 물을 막다 021 내 뜻을 따르면 살고 거스르면 죽는다 022 주제 파악을 하지 못하다 023 천상에서 내려온 사람이라고 놀라다 024 말로도 탄복하고 마음으로도 탄복하다 025 몸은 고목 같고 마음은 불씨 없는 재와 같다 026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업신여기다 027 장자의 나비 꿈  028 간사한 꾀로 남을 속여 희롱한다 029 사회에 해를 끼치는 사람 030 절망보다 더 큰 슬픔은 없다 031 껄껄 웃다  032 능력이 모자라 일을 감당하지 못하다  033 백일하에 드러나다 본성은 선하다, 맹자 001 집대성한 사람  002 왜 그렇게 말하는가 003 마음을 움직이지 않는다 004 고독하여 의지할 데 없는 사람 005 진심으로 순종하다  006 매우 인색하다 007 손바닥 뒤집는 것처럼 쉽다 008 간절히 바라다 009 군자는 부엌을 멀리한다 010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다 011 본질적으로는 차이가 없다 012 내용은 대체로 구체적이지만 형상과 규모는 비교적 작다 013 신뢰할 수 없는 말 014 남의 호의를 거절하자니 실례 같다 015 도리에 어긋나면 도움이 적다 016 적당한 장소를 찾다 017 나무 인형을 만든 자는 자손이 끊어진다 018 사숙 제자 019 오는 사람 막지 않는다 020 부자가 되려면 모질어야 한다 021 머리가 아파 인상을 찌푸리다 022 선각자 023 봄바람 봄비와 같은 좋은 교육 024 당장 급한 일 025 예전에 했던 일을 다시 하다 026 자신을 스스로 포기하고 돌아보지 아니하다 027 매우 여유가 있다 028 그때는 그때 지금은 지금 029 일을 대충대충 하다 030 장창과 같은 소인배  031 윗사람이 좋아하면 아랫사람은 더 좋아한다 032 성급하게 나서는 사람은 물러서는 것도 빠르다 033 무리 중에 가장 뛰어나다